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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사업소, 무재해 10배 달성 기념식 개최
성명 통합관리자 등록일 2007-12-10 조회수 7011

호남사업소, 무재해 10배 달성 기념식 개최
96년 무재해 운동 시작 이래 총4,200일 동안 무재해 이뤄


호남사업소가 지난 1996년 3월 4일부터 무재해 운동을 시작한 이래로 올해 9월 2일 무재해 10배인 총 4,200일 동안의 무재해 일수를 기록했다.

무재해 달성이란 단순히 사망재해나 휴업재해만 없애면 된다는 소극적 의미가 아니라 직장내에 숨어있는 모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여 적극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산업재해를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것을 의미한다.

호남사업소는 4일(화) 1층 대강당에서 사장을 비롯해 박춘근 광주전남 지방 중소기업청장, 박연홍 한국산업안전공단 광주지역본부장, 전원식 가스공사 호남지사장, 김치원 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이백현 대한산업안전협회 광주지회장, 김재웅 대한산업보건협회 사무국장, 정영준 해양도시가스 사장, 유영길 한국표준협회 광주전남지부장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 10배 인증서를 수여받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장께서는 축사를 통해 무재해 10배 달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준 호남사업소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를 계기로 한국가스기술공사 전직원이 안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 준수와 안전의 생활화를 통해 전 사업장에서 무재해 달성 운동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인증서를 수여한 박연홍 한국산업안전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 “호남사업소의 무재해 목표 10배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호남사업소가 재해발생위험이 높은 작업현장에서 작업 전 안전점검과 작업중 안전행동 실천으로 적극 동참하여 무재해 10배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무재해 배수를 달성하여 타 사업장의 귀감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사업소는 무재해 10배를 달성하기까지 연2회의 정기 아차사고사례발표, 매월 4일 전후 3일간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으며, 매분기마다 1회 이상 가상사고 적응훈련을 실시해 왔다.

무엇보다 『안전제일, 사고율 제로』를 목표로 끊임없이 직원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노력하고, ‘안전 생활화 실천’을 강조하고 유도하여 왔다.
현재 산업안전공단의 무재해 운동에 참여한 기업은 11만4201개이지만 무재해 10배 이상의 목표를 달성한 기업은 전체의 0.5%인 550개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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