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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기술공사, 방만경영 개선 완료!
성명 박정일 등록일 2014-05-28 조회수 1681

한국가스기술공사, 방만경영 개선 완료!

□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강기창)는 2014년 5월 13일 사내근로복지기금 협의회를 개최하여 “대학생 자녀 장학금 지원 폐지”를 의결함으로써 당초 ‘14.8월말 완료 예정이던 「방만경영 정상화 이행계획」을 3개월여 조기 달성했다.


□ 이는 정상화 이행계획에 대한 단순 노사합의나 보여주기 식 선언이 아닌 정상화 이행계획에 포함된 총 26개 개선과제에 대한 실질적 제도 개선이 모두 완료되었다는 데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 한국가스기술공사 노조는 공공운수노조 소속으로 협상 초기부터 상급단체 간부가 교섭권을 위임받아 교섭에 참여함으로써 정상화 계획 조기 달성은 어려울 듯 보였다. 그러나 공사는 노조 및 직원과의 대화채널을 열어놓고 적극적으로 공사가 처한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공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통과 공감 교육』을 실시해 공사의 방만경영 정상화 관련 추진현황, 향후 계획 및 과제별 세부 실행계획에 대한 설명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으며, 사장은 각 지사 방문을 통해 노조 지회장과 조합원들에게 공사의 중점관리 대상기관 지정 및 이에 따른 정상화 이행의 절박함을 설명하고, 노사가 잠정합의한 단체협약 및 개선과제를 조속히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기를 당부하는 등 조직 내 정상화 관련 위기의식 전파와 소통 그리고 신뢰 쌓기에 노력했다.


□ 한편, 한국가스기술공사 노사는 총 17회에 걸친 단체교섭을 통하여 지난 3월 12일 단체협약 갱신 잠정합의(안)에 서명하였고, 4월 28일 조합원 찬반투표(76.44% 찬성)를 거쳐, 4월 29일 5개월여의 협상 끝에 노조와 단체협약을 체결 하여 총 26개 개선과제 중 25개 과제를 완료한 바 있으며, 마지막 과제인 “대학생 자녀 장학금 지급 폐지”에 대해  5월 13일 사내근로복지기금 협의회를 개최하여 노조가 회사 안에 동의함으로써 개선과제를 모두 완료하기에 이르렀다.


□ 공사의 금번 정상화 이행계획 조기 완료는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정서에 반하는 과도한 복리후생제도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 방만경영 중점관리 대상기관이라는 불명예에서 조속히 졸업하여 공사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자 하는 전 임직원의 절박함과 공감대가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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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부파일 무제-1.jpg (0.05MB) [357] [2014-05-28 09: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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