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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기술공사, 국내 최초 도서지역용 LNG 공급 모듈화 설비 개발, 백령도 LNG 해상운송 시연 및 설비 시운전 능력 선보여
성명 박정일 등록일 2013-07-08 조회수 3091

도서지역용 LNG 공급 모듈화 설비 개발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강기창)가 축척된 LNG설비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LNG벙커링 기술개발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11월부터 가스공사와 공동연구로 ‘도서지역(백령도) 발전용 LNG벙커링 엔지니어링 기술개발 및 실증연구’를 진행하면서 6월 13일(목) 도서지역 특성을 감안한 LNG 공급 및 발전설비의 모듈화 Package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최초 LNG 해상운송 시연과 성공적인 설비 시운전 능력을 발휘함으로써 LNG설비 전문기업으로 더욱 진보된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평가 받고 있다.

 

공사가 현재 진행 중인 LNG벙커링 연구분야는 최근 국제적 환경규제로 친환경연료 선박(Green Ship) 수요 확대에 따라 신규 사업분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로, 향후 관련 기술개발과 국내 인프라 구축 등이 해결해야 될 절실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에 백령도에서 선보인 최적의 LNG 공급 모듈화 설비는 기존 설비공사와 비교하여 현장에서의 공기를 단축할 수 있도록 Fast-track 설계 및 시공기술을 접목한 도서지역 특성에 적합한 경제적 기술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이는 국내 LNG벙커링 사업 기반 구축 시 요구되는 표준기술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첨부파일
  • 첨부파일 news-0613.jpg (0.15MB) [588] [2013-07-08 16: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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