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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기술공사, 대전시 유성구청과 업무협약 체결
성명 통합관리자 등록일 2010-03-12 조회수 5613

   올 하반기 대전시로 본사 이전을 앞둔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김칠환)가 3월 12일 유성구청에서 김칠환 사장과 진동규 유성구청장간에 사옥 이전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이전 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지난 2월 3일 대전시청 및 대전시교육청과의 MOU체결이후 실무적인 업무지원을 위해 실시된 것으로, 향후 공사와 유성구청은 이전부지 계약 및 건물 공사, 이전 후의 지역사회 발전 방안 등에 대한 실무적인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칠환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가스공사가 미래형 과학기술도시인 유성구로 이전을 결정하게 된데 대해 큰 기쁨을 갖고 있다”며, “유성구로 이전 후 지속가능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사가 공동발전을 이루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은 “이전작업이 구체화되는 단계에서의 실무적인 협조 약속”이라 생각한다며 공사의 순조로운 이전이 이행될 수 있도록 유성구청의 많은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의 이전 예정지는 대전시 유성구 구즉동 보덕초등학교 부지로 알려져 있으며, 공사의 한 관계자는 폐교 예정인 학교부지를 매입해 리모델링을 한 후 이전함으로써 폐행정자산의 재활용이라는 경제적 효과와 지역사회와 기업의 공동발전이라는 모범사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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