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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무식, 희망찬 새출발 다짐
성명 통합관리자 등록일 2010-01-04 조회수 5478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김칠환)은 1월 4일 오전 본사 강당에서 본사 및 서울지사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희망찬 경인년(庚寅年)의 새출발을 다짐했다.


  김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여러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서로 합심하여 공사 설립 후 처음으로 1,600억원대의 매출을 시현하고, 목표 대비 135%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의미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게 해준 임직원들에게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모두가 염원하는 한국가스기술공사의 장밋빛 미래를 위해 걸어가야 할 길은 멀고도 험하며, 과거보다 훨씬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금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이루고 싶은 만큼의 땀과 열정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2010년 전 임직원의 ‘苟日新 日日新 又日新’하는 자세를 당부했는데, ‘하루를 새롭게, 날마다 새롭게, 또 하루를 새롭게 하겠다’는 결의가 없으면 결코 도약할 수 없다는 옛 성현의 지혜는 2,0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변함없는 진리로 통용되고 있다며, 이를 위한 직원 개개인의 의식 개선과 노력을 주문했다.


  끝으로 올 한해 전 직원이 합심해 형제애에 버금가는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가 화합하고, 웃으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장 만들기를 통해 조직의 역동성을 추구해 나가자며 전 임직원의 새해 만복을 기원했다.


  한편, 시무식에 앞서 2009년 업무유공 등 헌신적인 봉사로 공사 이익과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공로상 수여식이 있었으며, 각 지사에서는 자체적으로 시무식 행사와 함께 무재해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해 2010년 새해 그 희망찬 시작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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