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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우인터네셔널과 해외사업개발 협력 협의서 체결
성명 통합관리자 등록일 2010-04-26 조회수 5840


특화된 전문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의 시너지 창출 효과 기대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김칠환)는 16일 해외사업 진출 확대를 위해 (주)대우인터네셔널과 해외사업개발 협력 협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 힐튼호텔에서 김칠환 사장과 (주)대우인터네셔널의 김재용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협약에 따라 양사는 LNG저장탱크 및 인수기지 관련 기자재 및 설계공급 사업, 중소형 LNG 액화 플랜트 EPC Turn-Key사업 등의 해외시장 개척 및 수주에 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해외 가스관련 프로젝트 시장을 공동으로 조사하고 대우의 해외 영업망을 통한 현지 프로모션과 수주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사업 수주시 대우는 프로젝트 관리 및 기자재 공급등 을 담당하고 가스기술공사는 설계, 기자재 공급 및 시운전 등 기술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국가스기술공사는 LNG저장탱크 설계, DME 및 가스승압설비 설계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회사로 현재 태국, 멕시코, 마다가스카르, 나이지리아 등에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칠환 사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한국가스기술공사의 공인된 특화기술과 대우인터네셔널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접목된다면 기대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을 확신하며 신뢰를 통한 양사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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