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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사 무재해 10배 달성 기념 행사 개최
성명 박정일 등록일 2016-10-28 조회수 1342

강원지사 무재해 10배 달성 기념 행사 개최

무재해 운동 시작이래 총 4,512일 동안 무재해 이뤄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이석순) 강원지사(지사장 김상돈)가 무재해 10배 목표를 달성하고 10월 28일(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강원지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국가스기술공사 이석순 사장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광인 강원지사장, 한국가스공사 이성춘 강원지역본부장을 비롯해 공사 임직원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2002년 9월 19일 무재해 운동을 시작한 이래 올해 7월 6일까지 총 4,512일간 무재해 10배를 기록한 강원지사는 매월 4일 전후 5일간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시행했으며, 매분기마다 1회 이상 가상사고 적응훈련을 실시함으로써 무재해 10배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토대를 다져왔다.

특히, 동절기 혹한과 폭설, 하절기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에 따른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각 절기에 따라 주요 가스시설에 대한 특별점검과 집중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정적인 가스공급에 만전을 기했으며, 무엇보다 『안전제일, 사고율 제로』를 목표로 끊임없이 직원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노력하고, 안전 생활화 실천을 강조ㆍ유도하여 왔다.

이날 인증패를 수여한 안광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사장은 “강원지사 무재해 목표 10배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최고경영자에서 현장 근로자에 이르기까지 모두의 철저한 안전의식과 노력이 있었기에 이러한 성과 달성이 가능했다.”며, “무재해 10배라는 큰 성과를 달성한 만큼 앞으로도 계속해서 작은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사 이석순 사장은 축사를 통해 “강원지사는 우리나라 최북단 지역까지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산악지형이 많은 지리적 열악함과 겨울철 추위, 한파 등 기후의 열악함이 공존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모두의 노력으로 무재해 10배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공사에 있어 안전은 설립목적과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임을 인식해 직원 모두가 안전을 생활화하고 이를 통해 무재해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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